로터스 F1 팀이 26일(현지시간) 2015시즌의 새로운 머신 E23 하이브리드를 공개했다.

로터스팀은 지난해 4위에 오르며 올시즌 새롭게 우승에 도전하는 입장이다. 새로운 머신을 제작하는 제작진이 대거 교체됐고 새로운 공기역학적 시도와 디자인으로 새 시즌을 맞는다는 각오다.  

E23의 노즈부분은 거의 직선에 가깝게 일정한 각도로 날렵한 분위기를 띄운다. 윌리엄스와 포스인디아가 채택하고 있는 머신의 맨 앞부분은 새로운 노즈 디자인에다 바닥면을 살짝 띄워 안정감을 살렸다.

또한 운전석 상단 양쪽에는 두 군데 구멍을 마련하고, 더 많은 공기를 취하는 형태를 띄고 있다. 올해도 역시 오랜 엔진 파트너 르노와 메르세데스 파워 유닛을 탑재한다.
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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